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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장의 무게 _ 나에게 글쓰기란
ESSAY 2019.03.15 14:55

한 장의 무게 글을 써야지 하면서 항상 미루게된다. 다른 유혹들을 다 물리치고 겨우 책상에 앉고서도 한 자를 적으려고 하면 갑자기 급한 업무가 생각나거나 괜히 청소를 시작하거나 세상사가 궁금해진다. 이런 경험을 얘기하면 친구들은 다들 그런 적이 있다고 격하게 고개를 끄덕인다. 글쓰기에 가장 방해가 되는 것은 어떤 것일까 적어보았다. 여러가지 이유가 나왔다. "글을 어떻게 써야하는지 몰라서 못 쓰겠다. 내 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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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쓰고 그립니다.